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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일원지정문화재 수해현장
1998년 9월 30일 제9호 태풍 「예니」의 영향으로 400mm 내외의 집중호우가 발생, 경주 곳곳이 침수되거나 훼손되는 피해가 속출하였다. 따라서 문화유적에 대한 피해 상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경주시로부터 고분공원(대릉원)의 고분들과 포석정 주변 및 월성 등이 훼손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현장 조사를 실시하였다.
포석정 : 담장 상부 기와가 약 9m 유실되었으며 경역 내 토사유입 및 바닥이 일부 유실되었고 진입로 북편 경사면이 약 20m 유실되었다.
월성 : 월성 남면의 성벽 3곳이 3~5m 너비로 사태가 나는 피해를 입었다.
천마총 : 복원·전시되어 있는 목곽 내부에는 물과 뻘로 복제 유물이 잠겨 있어 물을 퍼 내고 우리 연구소 보존과학연구실에서 긴급지원으로 내부 습기를 제거하였다.
황남대총 : 남분 봉토 남동측면에는 정상부 5~6m 아래 지점에서 잔디가 유실되고 흙과 자갈이 드러났다. 훼손 범위는 상하길이 18m, 폭 13m, 깊이 0.6~0.8m의 골이 파였다.
미추왕릉 : 봉분 북동측면에는 정상부 1/3되는 지점에서 봉분 바닥까지 골이 파였다. 훼손 범위는 상하길이 19m, 폭 8m, 깊이 1.5m의 이등변삼각형 모양으로 상부가 하부보다 깊게 파였다.
포석정 : 담장 상부 기와가 약 9m 유실되었으며 경역 내 토사유입 및 바닥이 일부 유실되었고 진입로 북편 경사면이 약 20m 유실되었다.
월성 : 월성 남면의 성벽 3곳이 3~5m 너비로 사태가 나는 피해를 입었다.
천마총 : 복원·전시되어 있는 목곽 내부에는 물과 뻘로 복제 유물이 잠겨 있어 물을 퍼 내고 우리 연구소 보존과학연구실에서 긴급지원으로 내부 습기를 제거하였다.
황남대총 : 남분 봉토 남동측면에는 정상부 5~6m 아래 지점에서 잔디가 유실되고 흙과 자갈이 드러났다. 훼손 범위는 상하길이 18m, 폭 13m, 깊이 0.6~0.8m의 골이 파였다.
미추왕릉 : 봉분 북동측면에는 정상부 1/3되는 지점에서 봉분 바닥까지 골이 파였다. 훼손 범위는 상하길이 19m, 폭 8m, 깊이 1.5m의 이등변삼각형 모양으로 상부가 하부보다 깊게 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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