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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읍 구어리고분
조사지역은 구어리(九於里) 마을의 남편 야트막한 구릉으로 경주유적지도에 의하면 구어리고분군Ⅰ로 표기된 곳으로, 이 곳에 단독주택 11가구를 신축하고자 공사를 진행하던 중이었다.
공사는 서에서 동으로 경사져 있는 구릉 동사면(약 1,600평)의 높은 곳을 절토하여 낮은 곳을 성토하여 정지하는 방법으로 실시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유적의 상당부분이 이미 결실되었다. 정지된 부지 내에는 다량의 토기편이 흩어져 있고, 부지의 서편경계의 절토 단애면에 석실분 1기가 절개되어 벽석이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며 그 동편지역에서도 토광목곽묘(土壙木槨墓)로 보이는 유구가 절개되어 이미 토기가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 유적은 영남매장문화유산연구원이 발굴조사를 1998.4~8월까지 실시하여 목곽묘 및 적석목곽묘 등 고분 42기와 가마 2기 등 총 44기의 유구와 다량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공사는 서에서 동으로 경사져 있는 구릉 동사면(약 1,600평)의 높은 곳을 절토하여 낮은 곳을 성토하여 정지하는 방법으로 실시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유적의 상당부분이 이미 결실되었다. 정지된 부지 내에는 다량의 토기편이 흩어져 있고, 부지의 서편경계의 절토 단애면에 석실분 1기가 절개되어 벽석이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며 그 동편지역에서도 토광목곽묘(土壙木槨墓)로 보이는 유구가 절개되어 이미 토기가 노출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 유적은 영남매장문화유산연구원이 발굴조사를 1998.4~8월까지 실시하여 목곽묘 및 적석목곽묘 등 고분 42기와 가마 2기 등 총 44기의 유구와 다량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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