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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 지석묘 정밀분포조사
영산강유역 지석묘에 대한 조사는 1920년대부터 간헐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1970~1980년대에 각종 댐이 건설되면서 수몰지역에 대한 지표조사가 본격적으로 행해졌고 지석묘가 대규모로 발굴조사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각 지자체는 1980년대 후반부터 시?군단위 문화유적 지표조사를 실시하였고, 200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전남지역에 위치한 모든 시?군의 문화유적 분포지도가 완성되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조사가 시?군 단위로 한 종합적인 문화유적 지표조사에 그쳐 영산강유역을 중심으로 지석묘에 대한 정확한 위치정보, 분포현황 등에 대한 접근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는 지석묘에 대한 종합적인 학술조사와 자료집성이 필요하다고 여기고, 2013년부터 영산강유역 지석묘에 대한 정밀분포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3년에는 장성군 등 5개 시군, 2014년에는 무안군 등 7개 시군, 2015년에는 2013~2014년에 조사하지 못한 지석묘와 신안 및 해남군 소재 지석묘에 대한 조사를 완료하였다. 정밀지표조사한 내용은 2017년까지 영산강유역 지석묘 Ⅰ~Ⅴ로 발간할 예정이며 이후 홈페이지에서 원문정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조사가 시?군 단위로 한 종합적인 문화유적 지표조사에 그쳐 영산강유역을 중심으로 지석묘에 대한 정확한 위치정보, 분포현황 등에 대한 접근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국립나주문화유산연구소는 지석묘에 대한 종합적인 학술조사와 자료집성이 필요하다고 여기고, 2013년부터 영산강유역 지석묘에 대한 정밀분포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3년에는 장성군 등 5개 시군, 2014년에는 무안군 등 7개 시군, 2015년에는 2013~2014년에 조사하지 못한 지석묘와 신안 및 해남군 소재 지석묘에 대한 조사를 완료하였다. 정밀지표조사한 내용은 2017년까지 영산강유역 지석묘 Ⅰ~Ⅴ로 발간할 예정이며 이후 홈페이지에서 원문정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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