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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삼릉계 석불좌상
경주남산 삼릉계 제6사지에 소재한 석조여래좌상에 대한 보수·정비를 위한 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석불좌상의 하부구조와 인접한 건물지 및 삼층석탑지 등이 확인되었다.
석조여래좌상에 대한 해체 및 주변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 부서진 광배편을 수습하여 복원한 결과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복원이 이루어졌다. 석불좌상에 대한 보수·정비는 결실된 불상의 턱부분에 대한 복원작업과 부서진 광배편 접합이 이루어졌다. 석불좌상에 대한 조사결과 불상 대좌 하대석의 수평을 잡기위하여 만든 할석 적심이 확인되었고, 불상 앞에서는 근대에 매납한 납구슬 2점이 출토되었는데 같은 유물이 사천왕사의 금당지에서도 출토된 바 있다.
삼층석탑지는 불상의 서쪽에 위치하며 자연석을 이용하여 너비 1.6m의 기초부를 만들었다. 현재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된 삼층석탑과 결합되는 부재가 확인되어 동 석탑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건물지는 석불좌상의 남쪽에 위치하며 높이 약 7~9m, 길이 7m 정도의 석축을 쌓아서 조성한 대지 위에 위치한다. 건물지는 일부가 유실되었지만, 정면 3칸, 측면 1칸(동서 3.6m, 남북 2.5m)이다. 출토유물은 고려시대의 청자와 기와 등이며, 일부 유물은 통일신라시대의 것이다.
석조여래좌상에 대한 해체 및 주변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 부서진 광배편을 수습하여 복원한 결과 원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복원이 이루어졌다. 석불좌상에 대한 보수·정비는 결실된 불상의 턱부분에 대한 복원작업과 부서진 광배편 접합이 이루어졌다. 석불좌상에 대한 조사결과 불상 대좌 하대석의 수평을 잡기위하여 만든 할석 적심이 확인되었고, 불상 앞에서는 근대에 매납한 납구슬 2점이 출토되었는데 같은 유물이 사천왕사의 금당지에서도 출토된 바 있다.
삼층석탑지는 불상의 서쪽에 위치하며 자연석을 이용하여 너비 1.6m의 기초부를 만들었다. 현재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된 삼층석탑과 결합되는 부재가 확인되어 동 석탑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건물지는 석불좌상의 남쪽에 위치하며 높이 약 7~9m, 길이 7m 정도의 석축을 쌓아서 조성한 대지 위에 위치한다. 건물지는 일부가 유실되었지만, 정면 3칸, 측면 1칸(동서 3.6m, 남북 2.5m)이다. 출토유물은 고려시대의 청자와 기와 등이며, 일부 유물은 통일신라시대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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