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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리사지(傳염불사지)
『삼국유사』에는 경주남산의 피리마을에 있는 피리사에 한 스님이 있었는데 염불을 잘 해서 신라왕경 내 360방 17만 호에 들리지 않는 곳이 없었으며, 이 스님이 거쳐하던 곳을 ‘염불사’라고 불렀다고 전한다.
현재 (전) 염불사지로 추정되는 곳은 경주시 남산동에 소재한 남리사지로 2003년과 2008년 2차에 걸친 발굴조사 결과 통일신라시대의 2탑 1금당의 가람배치가 확인되었다. 동·서삼층석탑은 일찍이 무너졌지만 부재가 양호하게 남아 있어서 석탑 기초부에 대한 발굴조사 후 복원정비가 이루어졌다.
석탑 기초부는 연약한 지반을 굴착한 후 안에 천석과 사질점토를 섞어서 교차로 다졌는데, 동탑지의 경우 규모는 사방 6.5m, 깊이 1.2m 정도이다. 특히 내부에서 출토된 인화문토기는 석탑의 건축연대를 고찰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 외에도 동회랑과 남동회랑 그리고 중문지가 조사되었다. 출토유물에 대한 분석결과 창건기에는 사천왕사 등 시내 사찰과 같은 기와가 사용되다가, 점차 경주남산 그리고 불국사 순으로 사용된 기와가 변화하는 모습이 확인되어, 사찰간 기와수급연구에 좋은 자료를 제공한다.
현재 (전) 염불사지로 추정되는 곳은 경주시 남산동에 소재한 남리사지로 2003년과 2008년 2차에 걸친 발굴조사 결과 통일신라시대의 2탑 1금당의 가람배치가 확인되었다. 동·서삼층석탑은 일찍이 무너졌지만 부재가 양호하게 남아 있어서 석탑 기초부에 대한 발굴조사 후 복원정비가 이루어졌다.
석탑 기초부는 연약한 지반을 굴착한 후 안에 천석과 사질점토를 섞어서 교차로 다졌는데, 동탑지의 경우 규모는 사방 6.5m, 깊이 1.2m 정도이다. 특히 내부에서 출토된 인화문토기는 석탑의 건축연대를 고찰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 외에도 동회랑과 남동회랑 그리고 중문지가 조사되었다. 출토유물에 대한 분석결과 창건기에는 사천왕사 등 시내 사찰과 같은 기와가 사용되다가, 점차 경주남산 그리고 불국사 순으로 사용된 기와가 변화하는 모습이 확인되어, 사찰간 기와수급연구에 좋은 자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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