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미술학술조사

미술문화재연구 북한미술학술조사

북한미술학술조사는 분단으로 단절된 남북한 문화의 동질성을 되찾고 통일에 대비하여, 북한문화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나아가 학술연구와 보존처리를 위한 기초 자료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북한미술학술조사

개성 보현사 사각구층석탑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문화재연구실에서는 1984년부터 국내 · 외 관련 기관 및 학자들의 협조에 의한 자료 수집을 시작으로 1985년 『북한 문화재 실태와 현황』을 발간하였다. 이어 1992년 북한 문화재 사진전을 개최하였으며, 『북한 문화재 도록』을 발간하였다. 1997년부터는 각 분야별 문화재에 대한 도판, 도면과 해설을 함께 수록한 『북한 문화재 해설집』을 출간하는 등 2007년도까지 모두 12권의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2016년부터는 북한미술 학술조사 사업을 재개, 연차별로 북한미술 연구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아울러 북한소재 미술 문화유산의 현황 및 실태조사를 다각도로 실시하여 미술 분야별 남북한 문화유산 종합조사를 추진하고자 한다.


연구성과

담당부서 : 미술문화재연구실 담당자 : 이명옥 연락처 : 042-860-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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