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기술교육(On-site Technical Training Program, OTTP)은 아시아권 국가를 대상으로, 현지의 상황과 여건에 적합한 보존 기술을 현지 담당자들의 상황에 맞춰 교육하는 ‘현지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 문화유산 보존·관리 기반이 취약한 현지 연구가들이 자체적으로 유물을 보존·관리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의 보존기술을 공유 및 교육하는 사업이다.
- 국외 문화유산 보존처리 장비 지원·활용 사업과 연계하여 국내의 우수한 보존 기술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국제사회에서 문화유산 보존의 주도적 역할 수행을 통해 국가 위상 강화에도 기여한다.
- 2013년부터 몽골, 캄보디아, 미얀마, 부탄, 스리랑카 등에서 보존 기술 교육을 진행했으며, 2021년에는 영상교육을 진행하였다.
추진 내용
| 연도 | 대상기관 및 기간 | 교육 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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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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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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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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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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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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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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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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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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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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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국립박물관 교육 현장
인도네시아 국립박물관 교육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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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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