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개

복원기술연구 | 복원기술개발연구
복원기술개발연구
문화재의 보존·복원을 위한 기술 및 재료에 대한 연구개발 사업을 2009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문화재의 복원에 필요한 기초자료로서 손상원인과 열화과정 규명 등을 수행하고 복원재료와 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실제 유물의 보존·복원처리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조선왕조실록 밀랍본 복원기술 연구
世宗大王實錄 卷 第 106 『조선왕조실록』(국보 제 151호) 중 손상상태가 심각한 밀랍본의 보존 복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조선왕조실록 밀랍본 복원기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손상된 밀랍본의 상태조사 및 원료특성 연구, 복원 및 보관기술 연구 등을 통하여 종합적 체계적인 보존방안을 수립 하고자 한다. 복원단계
금속문화재 재부식물 안정화 방안 연구

금속 문화재는 보존처리 후 재부식에 의한 손상이 매우 심각하지만 근본적인 보존 방안이 없는 실정이다. 이 연구는 재부식 억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부식물의 생성 원인을 밝혀내어 재부식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하고, 사용 약품과 재료를 검증하여 더욱 안정적인 보존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재부식이 진행된 단조유물

도자기·토기 복원재료 개발 연구

도자기·토기 문화재의 과학적인 복원을 위해 복원재료 및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이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도토기 오염물 제거 연구’를 수행하였고 2012년부터는 ‘도자기·토기 복원재료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도자기·토기의 복원재료로서 합성수지와 전통재료를 대상으로 한다. 합성수지의 안정성과 유물 적용성 연구를 토대로 합성수지 사용의 기준을 마련하고 전통재료를 이용한 접착제를 개발하여 유물 보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무기 염에 의한 해양 출토 도자기의 오염
철산화물에 의한 도자기의 오염
고분자재질 유물의 보존방안 연구
발굴 및 발견 빈도가 낮아 희소가치가 높은 호박, 칠기 등의 고분자 재질 유물의 화학조성, 열화특성 등을 규명하고, 보존복원 재료의 특성과 유효성을 평가하여 향상된 보존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2011년에는 호박의 과학적 분석 및 열화 특성 연구를 수행하였고, 2012년에는 호박유물의 보존처리에 적합한 재료를 선정하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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