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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연구 | 소개
경복궁 소주방지
고고연구실은 국내외 중요 문화유적에 대한 중장기 학술조사와 매장문화재 연구지원 및 국제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중요 문화유적에 대한 학술조사를 통해 복원·정비방안에 필요한 문화재 정책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연구지원으로 사전, 저널, 연수교육, 유적탐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 등 해외 고고 전문기관과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올바른 한민족 역사 복원에 주력하고 있다. 연혁

  문화재청·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
1960 1969.11.05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연구실 설치  
1970 1973.03.09 문화재연구실을 문화재연구 담당관실로 직제 개정 경주 미추왕릉 발굴조사단 설치 경주 황남대총, 천마총 등 발굴 시작
1975.04.17 문화재관리국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연구소 직제 개정 유적조사 연구업무를 미술공예연구실이 담당
1980 1988.09.01   유적조사연구실 신설
1990 1990.01.03 경주문화재연구소, 부여문화재연구소,창원문화재연구소, 목포해양유물보존처리소 신설 각 문화권별 발굴조사 체계적 실시
1994.05.04 서무과 신설, 목포해양유물보존처리소를 국립해양유물전시관으로 명칭변경 및 문화재관리국 직속기관으로 관할 변경  
1995.11.22 국립문화재연구소 기관명칭 변경 매장문화재의 과학적 발굴조사를 위한 유적탐사 기술도입
1999.05.24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청 승격  
2000 2003.07.25 건조물연구실 신설  
2004.01.17 대전 대덕연구단지 신청사 이전 서울·경기지역 조사단 설치 중앙문화재센터 운영
2005.08.16 나주문화재연구소 신설 서울·경기 문화유산 조사단 발족, 운영유적조사연구실 정원 증원
2007.11.30 중원문화재연구소 신설
창원문화재연구소를 가야문화재연구소로 명칭 변경
(대통령령제 20420호, 문화관광부령 제176호, 국립문화재연구소 기본운영규정 훈령 제4호)
 
2008.06.12   유적조사연구실을 고고연구실로 변경
(국립문화재연구소 기본운영규정 훈령 제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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