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분야 조사연구

자연문화재연구 동물분야조사연구

천연기념물 동물 종 및 서식지 등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여 보존정책에 활용한다.


동물분야 조사연구

천연기념물 동물 분야의 지정 건수는 2018년 11월 기준으로 동물 서식지 11건, 동물 도래지 6건, 동물 번식지 14건, 조류 46건, 포유류 7건, 축양동물 7건, 어류 4건, 곤충 3건, 파충류 1건, 해양 동물 2건 등 총 101건을 지정하여 보호․관리하고 있다. 자연문화재연구실에서는 2007년도 동물 서식지‧도래지‧번식지 모니터링을 시작으로 2009년부터 중장기사업으로 수달과 붉은 박쥐의 증식 및 보존․활용을 위한 연구를 수행 하였으며, 현재는 연산 화악리의 오계와 저어새, 노랑부리백로의 기초조사 연구를 수행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동물 서식지 및 도래지, 구조 구난 중 폐사한 천연기념물 동물 유전자원을 확보하여 과학적 염기서열 분석과 결과에 대한 NCBI 등재를 통해 개방과 공유를 하고 있으며 현상을 국가적 차원에서 보존하고 현상 변경 허가 절차를 거쳐 제작된 박제표본이나 골격표본을 연구용이나 국민들을 위한 전시․교육용 등의 천연기념물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
붉은박쥐(천연기념물 제452호) 붉은박쥐(천연기념물 제452호)

담당부서 : 자연문화재연구실 담당자 : 윤리나 연락처 : 042-610-7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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